개념없는 흡연자랑 상종 할 필요가 없습니다.
조회 0 | 작성일 10-22 09:00 | 댓글 0건
강승
10-22 09:00

안녕하세요, 어제 퇴근후 노터치 세차를 하려
들렸는데 세차후 드라잉중에 옆
벤츠 차주(대략60대) 아저씨가 갑자기 담배를
물고 드라잉을 하네요, (참고로 저는 비흡연자이며 담배연기에 두통을 호소하는 사람입니다.)
마침 어제는 바람이 심하게 불어 담배연기가
넘어오길래
"사장님 여기 금연구역입니다. 밖에 나가서 펴주세요"
라고 정중하게 부탁드리니.
"아 바람이 불어서 그래요"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니 사장님 바람이 중요한게 아니고 여기 금연구역이에요 다중시설이고요 연기가 넘어오니 밖에서 펴주세요" 라고 하니
"이것만 다 피고"..
ㅎㅎㅎㅎㅎ
결국 싸우기 싫어서 드라잉 때려치고 나왔습니다.
요즘 세상 험난한데 괜히 시비붙을까봐 나왔네요..
짜증나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