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 좀 챙깁시다] 비오는 일요일 다이소 주차장에서... (2화)
조회 0 | 작성일 10-22 10:00 | 댓글 0건
대박노
10-22 10:00
출장과 멀리서 오신 손님 방문으로 인해 한참 바빠 그냥 무시하려고 했는데 계속 무슨 미련이 있으신건지 계속 댓글을 달고 계셔서 여러 형님, 누님들께 의견을 좀 물어봐야겠다고 생각하며 씁니다.
먼저 지난 글을 베스트까지 올려 주셔서 우선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당사자가 본게 아닐까... 그냥 혼자 추측해 봅니다.
지난 글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본 글에 10월 20일 자정 (0시)경 부터 댓글을 다시는 몇몇 분 중에 이해가지 않는 댓글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맥락도 없고 논리도 없고 명확한 개념도 잘 모르겠는 댓글이 있습니다.
형님 누님들의 의견을 좀 부탁 드려 봅니다. 전 개인적으로 딱 한단어만 떠오릅니다.
"등판"
PS: 아! 당일 정오 (12시) 조금 넘어 삭제된 댓글은 다른 아이디로 저를 비난하던 댓글이 있었는데요. 그 분도 "도찐개찐"이라는 단어를 똑같이 사용하시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