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연구원들 협력업체 가는 것도 어렵습니다.
조회 0 | 작성일 10-22 21:00 | 댓글 0건
강승
10-22 21:00
해외 박사급 엔지니어들도 수명이 짧습니다.
테크니션들이 아닌 엔지니어들도 독창적인 아이디로 신공정,기술을 개발하거나 양산과 수율을 올릴 정도로 특출난 거 아니면 40대를 넘기기 힘듭니다.
협력업체에 가는 것도 사내 정치력이라든지 인망이 두텨워서 그걸 이용해 하청받는 거지 없는 사람은 협력업체도 못 갑니다.
손기술로 먹고 사는 게 오래가는 시대이고, 특출난 재능이죠 제 주변에서도 90년대 중반 지방대 의대 안 가고 공대 간 지인들도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요양병원,보건소에서 사실상 은퇴한 내과 노의사들이 500~600만 원 받으며 손주들에게 용돈을 주며, 유유자적 사는 것만 봐도 걱정이 없는 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