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울었어요 ㅜㅜ 조회 0 | 작성일 10-23 12:00 | 댓글 0건 가자가자가자고 10-23 12:00 52살 아재 어제 생일인데 딸아이 편지에 울고 그래도 내가 잘 살아왔나보다 하고 좋네요 자랑하고싶어 올려봐요 찬바람부는데 감기들 조심하시고 모두 행복하세요 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