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
조회 0 | 작성일 10-24 07:00 | 댓글 0건
가지마라
10-24 07:00
억울합니다
저 혼자 일어 났을까봐요ㅋ
이 시간에
비도 촉촉하게 내리고 있는데
(빗소리는 자장가 아닙니까)
다들
눈을 번쩍 뜨시고 일어나세요
사실
얼마전부터 촛점이 흐리고
막 두개로 보이고 그러네요
안경알도
새로 맞춘지 얼마 안됐는데요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