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이여도 한번씩만 읽고 도움부탁드립니다 형님들 ...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지노티비 전광판
메인 공지

자유게시판

긴 글이여도 한번씩만 읽고 도움부탁드립니다 형님들 ...

조회 0 | 작성일 10-24 11:00 | 댓글 0건
개장수11
10-24 11:00

저희 집이 빌라인데 맞은편 바로 보이는 집에서 항상 술먹고 여자가 소리지르고 그러길래 몇개월간 참고 참다가 아침 일찍 볼일을 보러 나가야하는데 저녁12시 근방까지도 계속 시끄럽게 굴길래 "아 존x나 시끄럽네" 라고 하니 남자 한명 여자 두명이 창문으로 뭐라는거야 이러면서 덤비듯이 달려들더군요 그러더니 남자애가 담배하나 피자 이러면서 편의점앞으로 나와 이러고 여자둘은 창문으로 욕을하며 서있었고 저도 욱해서 욕을 했습니다.

그 와중에 아 진짜 나가서 신고해야겠다 하고 옷을 입고 집 앞을 나가니 그 남자일행이 집 앞 계단까지 올라와있더군요 그러면서

"너냐?" 이러더니 제 멱살을 잡고 벽으로 밀치더군요 그러면서 후두부쪽이 벽에 쎄게 부딪혔고 바로옆이 계단이라 멱살을 뿌리치면서 밖으로 나와라 한다음에 서로 밀치는 과정은 있다가 그 남자가 주먹으로 제 왼쪽 관자놀이쪽을 쳤습니다.

이후 주변이웃분들의 신고로 출동경찰관이 저 맞는 상황을 다 목격했구요.

더 큰 문제는 이 이후로 지구대에서 진술서를 쓰고 나온 후에도 그 앞집에서는 소리를 지르고 일부러 비아냥 거리면서 오히려 더 심하게 하길래 경찰에 또 신고를 했더니 출동 경찰관은 "특정이 되지않으면 처벌할 수 없다 " 라고만 하더군요..

바로 앞집이라 여자친구가 불안해하는데 일단 폭행건으로 신고접수 해놨고 상해진단서도 끊어놓은 상태인데 어떻게 하면 더 참교육을 할 수 있을까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유게시판2,043건

자유게시판
제목
  • 팔자걸음 고칠수 있을까
    1 45분전
  • 가면 디져불건데... 뇌가???
    1 55분전
  • 떨리네유...@.@
    1 59분전
  • 환승했습니다
    1 59분전
  • 비가
    1 1시간전
  • 점심드세요 비올땐 돈가스가 ㅎㅎㅎ
    1 1시간전
  • 식사들 안하십니까?
    1 1시간전
  • 비가 계속 오네요
    1 1시간전
  • 오랜만에 달성!!!
    1 1시간전
  • 합의불가
    1 2시간전
  • 사랑해 사랑해 영원히...
    0 2시간전
  • 견적얼마나 나올까요?
    1 2시간전
님의 지노미션
지노미션은 매일 00시에 자동 초기화됩니다.
  • 출석체크
    출석체크
  • 게시글 3회 작성
    155 / 3
  • 댓글 5회 작성
    0 / 5
  • 이벤트 1회참여
    0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