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축제?
조회 0 | 작성일 10-25 20:00 | 댓글 0건
네이마르로
10-25 20:00
저녁 식사후 와이프와 마실을 나간다.
나가다보니 거리 통제를 하고 지역구 축제중이다 와이프와 같이 조묭히 인도쪽으로 지나가려 통제요
원에게 물어보려 하는데 대뜸 욕을 해버린다. 그냥 되돌아가는중 갑자기 화가나 근처 통제요원에게 관리자를 찾았다. 오분남짓 걸어가, 검은옷을 입은 보안업체? 사람을 만나 상황 설명을 했다.
'잠시 기다리세요!' 하더니 본인도 확인을 위해 이동후 잠시후 오더니 경찰신고 하라한다. 슬슬 빡치기 시작한다. 112신고를 해서 상황설명을 한다. 도돌이표!도돌이표! .... 마지막 결론은 지ㅡ금 현장이고 출동을 원하냐 한다 쉬퐁 지금까지 이십분은 지난듯하다. 그냥 체념하고 가려는데 뚜껑이 열리려한다. 다시 그 현장으로 갔는데, 어라? 계속있네? 거까이가 보니 보안업체 직원도봉사자도 아니고 경찰이네??? 물었다 경찰이냐고. 경찰이라 하면서 나를 알아본다. 그러면서 하는말 환자도 있는데 내가 자기팔을 잡아챘단다.... 내가? .
걸면 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