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없자 뼈골 빼먹는 신한은행 두번째 이야기
조회 1 | 작성일 11-03 11:00 | 댓글 0건
네이마르로
11-03 11:00
어제 신한은행의 출금한도 제한 계좌 한도제한 해지에 대한 글을 올렸읍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네요....
어제와 오늘, 제가 지점방문시 상담했던 직원과 통화했읍니다. 직원분은 정말 안타까워하고, 열심히 도와주시려고 했지만,
최종적으로 도출된 결론은,
일반인이 신한은행가서 새로 계좌를 만들면 자동적으로 출금한도제한 계좌로 설정되는데(1일 100만원 이상 출금불가),
1)신한은행 신용카드를 만들어서 사용실적에 따라 심사를 받거나,
2)신한은행에 대출을 신청해서 심사를 받아 통과되지 않는 한,
절대로 출금한도 제한을 풀수 없다 입니다.
장사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기가막히는 일이죠. 그리고, 계좌개설시 이런 얘기 절대로 안해줍니다.
비정상적인 금융거래와 그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금융권 자율협약에 따라 신설계좌 출금한도를 제한 하는건데,
이걸 신한카드 회원 모집과 대출고객 모집방법으로 악용하고 있는 겁니다.
다른 금융기관요? 안그렇더라고요...제가 몇군데 해보니....
신한은행.....어떻게든 카드 안만들고 지출 줄이려고 안감힘쓰고 있는데, 카드 만들기 싫으면 대출 받으라고요? 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