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도발 걸려주는 엘살바, 아이티 갱 블러핑 들키자 UN 중재요청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실종 군인 수색을 위해 2000여명의 병력을 아이티에 파견한 가운데 아이티의 악명 높은 갱단 두목이 유엔에 양측 간 중재를 요청했다.
2일(현지시간) AP통신과 스페인어권 매체 인포바에 등에 따르면 아이티 갱단 ‘400 마워조’의 수장 윌슨 조지프는 전날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에게 2쪽 분량의 서한을 보냈다.
‘란모 산주’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조지프는 서한에서 자신들이 지난 8월부터 평화적 해결을 모색해 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유엔이 대표단을 파견해 국제사회와 갱단 간 대화를 중재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특히 부켈레 대통령의 최근 보복성 발언과 위협, 대규모 병력 파견이 아이티 민간인들에게 끔찍한 유혈 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갱단 두목 조지프는 “대화가 무력보다 우선해야 한다는 점을 확신한다”며 “민간인, 특히 아동과 취약한 가정의 보호가 모든 국제적 노력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갱단 수장이 유엔 사무총장에게 직접 서한을 보내 공식적인 대화를 요청한 것은 이례적이다. 아이티는 2021년 조브넬 모이즈 대통령 암살 이후 극심한 치안 공백을 겪고 있으며, 갱단들이 수도 포르토프랭스 대부분과 인근 지역을 장악하고 있다.
이번 사태는 지난달 18일 포르토프랭스 인근 크루아드부케 지역에서 갱단 진압부대(GSF) 소속으로 활동하던 엘살바도르 군인 4명이 갱단의 매복 공격을 받은 뒤 실종되면서 불거졌다.
부켈레 대통령은 실종 군인 수색과 갱단 소탕을 위해 2000명이 넘는 병력을 아이티에 파견하고 무력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그는 자국에서 갱단을 소탕했던 것처럼 아이티에서도 “사탄적인” 범죄집단을 짓밟겠다고 경고했다.
조지프는 미국 정부가 2021년 선교사 납치 사건 등에 연루된 혐의로 100만달러의 현상금을 내건 인물이다. 그가 이끄는 400 마워조는 아이티의 주요 갱단 9곳 가운데 하나로, 크루아드부케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납치와 무기·마약 밀수, 갈취 등으로 수익을 올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부켈레 횽이 이번 1차에 2천명, 추후 6천명까지 군부대를
아이티에 보내서 '전쟁같은 사랑'을 보여준대우~
아이티를 현재 장악하고 있는 갱단 두목은 맨첨에는 총알바구니를 보여주며
"어디 들어올테면 들어와봐~" 했는데
부켈레 횽이 "응, 난 핸들이 고장난 에잇톤 트럭" 하면서 직진해버리니
쫄려서 유엔에 "헬프미!!" 하는 웃지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어우~
모르시다시피 엘살바도르 대통령인 부켈레 횽은
지역내 갱단을 싸그리 통으로 잡아서 수용소에 잡아넣어 치안을 회복한 케이스이며
살인율이 제일 높았던 국가에서 밤이 안전한 국가로 탈바꿈 하였어우~
아울러 과거 미쿡 국토부 아지매도 찾아왔었고,
미쿡 범죄자 아웃소싱 수용도 추진했었을 만큼, 갱장한 횽이애우~
동네 똥개도 지 나와바리에선 절반먹고 시작 한다는데
왜 아이티 갱단 두목이 쫄았는가 하면,
아이티 현지 주민들로부터 평판이 안좋기 때문이애우~
21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무정부국가로
약탈, 방화 하는데 누가 조아하겠어우~
미쿡횽이 먼로주의를 계속 이야기(주장) 한다면
이 횽들 둘 다 찍어눌렀을텐데 말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