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정선사과 진~
조회 0 | 작성일 11-03 23:00 | 댓글 0건
개장수11
11-03 23:00

오늘 주간 주방여사님이 닭이 드시고싶다해서
간만에 닭갈비로 회식을 했어요
회식자리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들
이야기중에도 저의 감사인사는 빠지지 않고
집 근처에 내려 내일아침 마실 쥬스사면서
잠깐의 산책
비수기인 11월에도 일이 많네요
2년가까이 진행해온일도 마무리 해야하고
바빠지는 12월에대한 체력대비도
오늘 저의 그분과 통화중에
'저 살이 많이 빠졌어요!
이러다 미스정선사과대회에 나갈것같아요~'
그리고는 대답이..
'사과하세요...'
늦가을의 밤
생각이 깊어지는데 보고싶은 얼굴 하나.. 둘..
횽님들~ 건강 잘 챙기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