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하고 이야기 하다가
조회 0 | 작성일 11-04 11:00 | 댓글 0건
가자가자가자고
11-04 11:00
결혼 앞두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데 남편 퇴근하고 집에 왔을때 제 얼굴을 보니 참 많이도 못생겼구나와 남들이 남편하고 저를 봤을때 우리 남편 말주변만 없는거 빼면 사람 정말 잘생겼거든요???? 어쩌다 나같은 사람 만나서 코를 꿰인걸까 더 예쁘고 좋은사람 만날수있었을건데 가진것도 없는 사람 만나서 고생이 많은 저 사람 보면서 미안한 마음만 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