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치 담궜습니다. 조회 0 | 작성일 11-04 11:00 | 댓글 0건 가비슈포댄서 11-04 11:00 총각김치, 파김치, 쌈배추김치(이거 은근히 땡깁니다), 무김치 담궜어요,집에 김치 떨어지면 제가 담궈먹는데어제는 하는김에 두달치 정도는 만들어야겠다 해서한번 만들어봤네요.혼자사는데 김치냉장고를 하나 사야겠어요.한방에 많이 해서넣어두고 천천히 꺼내먹고 싶어요.한달에 한번씩 하려니 힘들다는 ㅠㅠ 시간나서 육포도 만들었습니다.(선물용) 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