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자답) 철구 신태일 김윤태 상대로 자료폭탄usb 던진 자와의 10문 10답
Q1) 던지게 된 결정적 계기
작년 9월에 일반기계기사 필기 시험 준비를 하고 있던 와중 본인과 고등학교 1학년 때 같은 반 친구였던 친구가 결혼식을 한다고 카톡에 청첩장을 띄웠다. 남자고등학교 나왔고 당시 생기부에서 성적 비중이 엄청나게 크고 1학년부터 20-40-40퍼 기준이면 성적 반영 비율도 체감상 빡세고 또 부산 해운대구 내 일반고 기준상 내신 따기가 힘든 고등학교이기도 해서 고생도 많이 한 시절이었던지라 유독 나한테는 고마운 기억만 가득했던 친구였었다.
짖궃은 애들도 있었지만 그닥 치명적인 피해를 주지는 않았었다 해도 당시는 성적 문제로 인생 진로 고민에도 치명적인 영향과 인생의 불투명성으로 상당히 내적 갈등도 컸었는데 그 친구 결혼식에 가면서 이전에 신태일의 아동 성 착취물 제작 및 배포와 함께 그의 의형 철구의 온라인 스트리밍 중 박지선 고인모독 사건
이 발생하자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철구를 향한 욕설과 비난, 협박을 보냈는데 이 때 철구가 사과를 하고 뒤에서 고소를 진행해 그 고소당한 수많은 사람들 중에는 나도 끼여 있었다. 그게 5년 전이고 이 때 형사 결과 무죄가 떴는데 난데없이 그 시점으로부터 2년 뒤 나에게 그 놈 실명으로 민사소송장이 날아와 100만원 지급으로 소 취하당한 기억에 철구와 신태일 의형제 및 김윤태를 상대로 그들이 사건을 터뜨리면 계획을 실행할 것을 결심했다.
Q2) 지금 자료 인덱싱 사진이 상당히 많이 퍼질 정도로 널렸다고 들었다. 비결이 무엇인가
지금으로부터 12년 전에 고등학생 시절 학업에 지쳐 수시 생기부랑 성적 문제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블로그를 시작했었다. 그 당시 아주 유명한 악플러 중에 필명을 BJ가이라고 쓰는 놈이 하나 있었는데 얘가 이제 지적 장애 고도비만 은둔형 외톨이이기도 했고 온라인상에서 하도 깽판을 치면서 심지어 오프라인 행사에서도 사고를 치고 다녔었던 애였는데 이 놈이 이제 내가 교류하시는 분들 있는 곳까지 와서 여자 네티즌들 불특정 몇몇을 상대로 깽판 쳐 놓은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한 술 더 떠 가지고 피해당하신 분들 중에 비밀글로 학창시절 동네 아저씨에 의한 성추행 트라우마로 연애 공포증 및 남자에 대한 두려움 있으셨던 분이 계셨는데 그 분이 저보다 나이가 좀 많으신 여자분이셨지만 그 악플 달고 깽판친 BJ가이 때문에 엄청 마음 고생을 했다길래 내용 확인하다 뚜껑 열려서 키보드 배틀을 뜬 게 그 시작이다.
키보드 배틀도 그 놈이 이제 경기도 성남, 나는 부산에 살기에 고등학생이라 할 수 잇는 게 없엇기에 네이버 계정 관련 약관상 탈퇴 후 계정을 2~3달 뒤에 다시 생성할 수 있다는 걸 이미 알고 있었기도 해서 나로서는 키보드 배틀로 탈퇴를 유발해 안드로메다행 만드는 게 가장 효과적이었을 거다.
Q3) 그런 일이 있었던 거였나. 그럼 그 폭탄USB라고 축약해서 부른다던 그 USB는 어째 만들었나
당연히 그 BJ가이를 추적하면서 2017년 대학 신입생이 되어 여유가 생겨 그 작자 관련 증거와 정보들이 담긴 각종 파일들을 모으다 보니 인덱싱 정리 작업이 필요했고 당시 파일 보안상 1번 기록되면 절대로 지울 수 없는 기록 수단이 필요했는데 그게 바로 cd였다. 그 놈 증거들과 정보들이 파일로 만들어지면서 양이 많아지니 CD로 정리하다 보니 정작 신태일 사건 터지고 선고 앞둔 시점에서 과거 BJ가이가 큰 사건을 일으켜 구속 송치되는 경우를 대비해 만들어 둔 해당 '정리된 자료들과 정보들이 담긴 CD'의 구조를 착안해서 만들었던 게 이른바 '폭탄 USB'들이다.
Q4) 폭탄USB라는 명칭으로 부르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 때문에 관재구설수에 오르내리면서 억울하게 말도 안 되는 내용으로 고발을 당해 기소유예를 받았더라.
거기에 아주 할 얘기가 많다.
이 신태일이라는 작자는 내가 청소년인 고등학생 때 이름은 들어봤는데 추후 대학 진학으로 스마트폰을 장만하면서 유튜브도 편하게 볼 수 있게 됐는데 여느 2030들이 다 그렇듯 신태일 이 작자, 아주 그냥 유명하더라. 물론 안 좋은 방향으로.
이 작자가 만든 영상을 카테고리 흐름으로 얼떨결에 보게 됐는데 웃긴 것도 소폭 있었는데 갈수록 자극적이고 기괴한 자료들도 나오고 결국에는 범죄에 해당되는 내용과 아주 상상 이상의 가학성을 자랑하는 끔찍한 내용도 있어 일반인들이라면 도저히 행할 수 없는 행위들도 있는 것도 그렇고 참고로 내가 비위가 좀 약해가지고 이런 자료들 잘 못 본다.
예전 중학생 저학년 시절이 그 예시다. 중1 때 황소개구리 해부 실습 수업한다고 나와 당시 같은 반이었던 지금은 중학교 동창이 칠판에 '개굴해부'라고 적엇던 걸 봣는데 그게 바로 개구리 해부 실습이었다. 그 때 나도 지금처럼 비위가 약하고 체질상 몸이 약했기에 일부러 과학실에 안 가서 수업 출석 불참 처리됐고 교무실에서 그걸 물어봤을 때 그렇게 이야기를 해서 결석처리됐던 기억이 있다. 지금도 그렇듯 가학적이고 끔찍한 영상들 자체를 잘 못 보는 타입이다.
당연히 그 자료들 중 가학적인 거는 휴대폰 화면을 바닥에 놓고 소리만 키워서 녹화 앱을 켜서 자료를 다 땄고 영상을 보지는 않았다.
거기다 그렇게 내가 딴 자료들 도합 200여 개에 달하는 자료들을 보게 되면 내가 그런 편인데 그 나이 지긋하시고 나보다 윗사람일 수 밖에 없는 판ㆍ검사님들과 법원 실무관님 입장은 어떻겠나. 당연히 기겁해서 놀라 뒤로 자빠지다 못해 법원이 발칵 뒤집히는 그런 수위의 자료들밖에 없고 본인도 자료들 다 인덱싱 작업 도중에 파일들 네이밍 작업하면서 자괴감을 느낀 게 한 두 번이 아니다. 자료들을 보니 이건 거의 그간 쌓아올린 신태일이 저지른 악의 부산물들이 한데 뭉친 거의 폭탄에 맞먹는 수준이라
분명히 해당 사건 수리받은 재판부 판검사 측에서 정신적 충격을 받고 이성을 놓아버리기에 충분하다 생각했기에 폭탄USB라 통칭하는 것이지 절대 테러와는 일절 연결고리가 있을 수가 없다.
Q5)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했나 아님 연락이 왔나
내가 먼저 가장 가까운 동창들에게 이야기를 했다.
상상 외로 겁나 빠르게 내가 인증한 것들 사진이 빠르게 퍼지고 사이버 렉카들이 내가 찍은 사진을 너도나도 사용해서 내가 그 폭탄USB에 적은 글씨체를 보면 틀림없이 초중고 같이 보내고 나온 동창들이라면 그게 나라는 것을 인지하는 사람이 그 중 한 두어 명은 분명히 나왔을 것이고 요새 스마트폰 보급률 90퍼센트가 넘어가는 세상에 반드시 그 사진들을 본 현재의 내 연락처를 가지고 있는 동창들이라면 분명히 연락이 와서 물어보기라도 하는 거 자체가 이상하지 않았을 것이다.
거기다 인천지법 폭탄테러 협박 사건 기사가 떠오르면서 주변인들의 오해와 잘못된 판단을 바로잡기 위해 미리 말해두었고 스스로 변호사를 대동하지 않은 상황에서 모든 것을 다 이야기했었지만 전체 중에 일부만 인정되었고 내가 기사 보도 시점으로부터 4달 전부터 1차 제출을 하며 폭탄USB를 언급햇엇던 것 등 일부 핵심 내용들은 쫙 빼고 결국 가장 중요한 일부 내용이 빠진 것만 피의자 심문조서에 들어가 결국 기소유예를 받게 되었으며 나는 이전부터 그 자료들 1차 투척 때랑 엄벌탄원서 전문 인증 할 시점에 미리 사진을 찍어 인증까지 할 정도로 미리 인증글에 그 인증사진들을 통해 인지시켜 주는 작업도 다 해 놓았을 정도로 아주 철저하게 글과 사진 등으로 설명을 했다.
Q5) 철구는 그렇다쳐도 김윤태 자료들은 왜 던졌나.
아주 중요한 질문이다. 김윤태는 철구와 신태일 의형제 측 인물들 중 아주 핵심인 인물인데 막장 방송의 시조새격인 철구를 시작으로 그의 제자이자 사상 최악의 막장 방송 최고봉을 달리며 이의 아성을 넘는 자가 현재도 나오지 않고 있는 신태일의 제자이자 최고의 방송 파트너, 과거 느금마엔터테인먼트 2인자 간부격 인물이 바로 김윤태다.
이 작자도 사실상 뒤 파 보면 신태일 못지 않게 악랄하고 비열한데다 사회적으로 문제되는 범법행위들이 한 두 건이 아닌데 이 인간 당장 매스컴에도 오르내리던 게 어제일도 아니고 거의 단골손님일 정도로 다 아는 그런 유명인이다. 안 좋은 방향으로다.
김윤태 얘도 지금 자료들 거의 많이 떠 도는, 이른바 수집하기에 자료들이 풍부한 환경, 블루 오션인데 유튜브랑 각종 스트리밍 플랫폼 등 가 보면 철구와 신태일 의형제 말고도 다른 자들이랑 엮인 자료들이 워낙 많아서 결국 내친 김에 김윤태까지 골로 보내기로 결심했던 거다
-중략, 2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