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조회 0 | 작성일 11-04 18:00 | 댓글 0건
가지마라
11-04 18:00
오늘 내일 환갑이신 으르싱이 주신 일용한 양식 찿으러 왔습니다
통크게도 두마리 쎄트로 주셔서
감사히 먹겠습니다
먹을꺼 주는 사람 좋은 사람a 착한 사람a

물론 생맥도 챙겼습니다
여기선 켄으로 주시네유
두켄~~~~
맛저들 하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