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지하주차장 통로에 일주일째 방치되어 있는 흰색 카니발 과학이네요
조회 0 | 작성일 11-04 19:00 | 댓글 0건
더한마음
11-04 19:00
저희 아파트 지하주차장인데 이 흰색 카니발 차량이 주차 자리를 놔두고 일주일째 복도 통로에 떡하니 방치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여기가 어디냐면요
아파트 출입구 바로 옆이라 통행하는 사람들 시야를 다 가리고
안쪽에 있는 나홀로 주차 자리 입구까지 가로막는 자리입니다.
이 때문에 다른 입주민들이 안쪽 자리에 주차하려면 차를 몇 번이나 꺾어야 겨우 들어갈 수 있어요.
더 기가 막힌 건 바퀴를 저렇게 꺾어놓은 상태로 일주일 내내 꼼짝도 않고 세워져 있다는 겁니다.
주차장에 자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대는 것도 아니고 남들 다 다니는 주차장 통로를 일주일째 가로막고 있으니 정말 이기주의의 끝판왕을 봅니다.
저렇게 계속 세워놓으면 관리실에서 옮겨달라고 연락하거나 안내문을 부착하는데 일주일째 방치되어 있는거 보니 관리실에서도 포기한 차량인가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