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는 조심
조회 0 | 작성일 11-04 19:00 | 댓글 0건
갓파
11-04 19:00
아이가 슬슬 사춘기가 되어 가는거 같네요
그래서 조심스럽네요.
이젠 좀 어버버 하는게 있어도 알아서 시행착오 겪도록 냅둬야겠죠?
부모가 무슨 말을 해도 잔소리로 들릴 나이라 ㅋㅋ
품에서 떠나보낼 준비를 이제 시작해야되는건데
몸이 힘들면서도 옛날 생각이 많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