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당근 알바 사기당했습니다.
충남 보령종합체육관 행사 현장에서 겪은 황당하고 억울한 일 널리 알리고 싶어 글 씁니다.
얼마 전 당근마켓 알바 공고를 보다가 '보령종합체육관 전시부스 설치 철거 보조, 건당 3만 원'을 준다는 알바를 발견했습니다. 박람회 관련 업체인 '제이* (당근 프로필명: 낄낄)'라는 곳이었습니다.
조건이 괜찮아 보여서 지원했고, 현장에 가서 지시하는 대로 군말 없이 열심히 해서 최초 부스 철거 외에 추가 자재 이동, 현수막 접기 및 철거 등 서로 다른 별개의 업무를 총 3건 완벽하게 끝내놓았습니다. 상식적으로 건당 3만 원이니까 당연히 총 9만 원이 들어와야 맞잖아요?
그런데 다음 날 통장 확인해 보니까 딱 30,000원 찍혀 있네요.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사장한테 정중하게 물어보니 원래 다 포함해서 3만 원이랍니다.
애초에 공고에는 분명히 '건당 3만 원'이라고 써놓고 사전에 아무 고지도 없이 사람 부려 먹더니, 일 다 끝나니까 말을 바꾼 겁니다. 요즘 세상에 어떤 알바가 이 고생을 하고 3만 원을 받습니까? 최저임금도 안 되는 돈입니다.
소액이니까 알바생이 그냥 조용히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넘어갈 줄 알았나 본데, 저는 절대 그렇게 안 넘어가려고 합니다. 당근 공고 캡처랑 사장이 오리발 내미는 대화 내용 증거 다 가지고 있습니다.
돈 몇만 원이 문제가 아니라, 청년들 절박한 심리 이용해서 노동력 사기 치는 이런 악질 업체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고용노동부에 근로계약서 미작성이랑 임금체불로 정식 신고 넣을 예정이고, 방송사에도 익명 제보 다 돌렸습니다.
다들 당근마켓이나 알바 사이트에서 이 박람회 업체 공고 보시면 절대 가지 마세요. 저처럼 부려 먹히고 돈 떼입니다. 정당하게 제 노동 대가 다 충남 보령종합체육관 행사 현장에서 겪은 황당하고 억울한 일 널리 알리고 싶어 글 씁니다.
얼마 전 당근마켓 알바 공고를 보다가 '보령종합체육관 전시부스 설치 철거 보조, 건당 3만 원'을 준다는 알바를 발견했습니다. 박람회 관련 업체인 '제이* (당근 프로필명: 낄낄)'라는 곳이었습니다.
조건이 괜찮아 보여서 지원했고, 현장에 가서 지시하는 대로 군말 없이 열심히 해서 최초 부스 철거 외에 추가 자재 이동, 현수막 접기 및 철거 등 서로 다른 별개의 업무를 총 3건 완벽하게 끝내놓았습니다. 상식적으로 건당 3만 원이니까 당연히 총 9만 원이 들어와야 맞잖아요?
그런데 다음 날 통장 확인해 보니까 딱 30,000원 찍혀 있네요.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사장한테 정중하게 물어보니 원래 다 포함해서 3만 원이랍니다.
애초에 공고에는 분명히 '건당 3만 원'이라고 써놓고 사전에 아무 고지도 없이 사람 부려 먹더니, 일 다 끝나니까 말을 바꾼 겁니다. 요즘 세상에 어떤 알바가 이 고생을 하고 3만 원을 받습니까? 최저임금도 안 되는 돈입니다.
소액이니까 알바생이 그냥 조용히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넘어갈 줄 알았나 본데, 저는 절대 그렇게 안 넘어가려고 합니다. 당근 공고 캡처랑 사장이 오리발 내미는 대화 내용 증거 다 가지고 있습니다.
돈 몇만 원이 문제가 아니라, 청년들 절박한 심리 이용해서 노동력 사기 치는 이런 악질 업체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고용노동부에 근로계약서 미작성이랑 임금체불로 정식 신고 넣을 예정이고, 방송사에도 익명 제보 다 돌렸습니다.
다들 당근마켓이나 알바 사이트에서 이 박람회 업체 공고 보시면 절대 가지 마세요. 저처럼 부려 먹히고 돈 떼입니다. 정당하게 제 노동 대가 다 받아낼 때까지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받아낼 때까지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