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종신' 발언 뒤엎고 레알 마드리드 가더니 이젠 맨유로?
조회 24 | 작성일 01-03 15:14 |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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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TV
01-03 15:1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영국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알렉산더-아놀드를 데려오기 위해 약 4천만 유로 규모의 제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렉산더-아놀드는 리버풀 유스 출신으로, 1군에서 350경기 이상을 소화한 잉글랜드 대표 라이트백입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 이적 이후 잦은 부상과 부진으로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맨유는 현재 우측 라인 자원들의 부상과 이탈로 전력 공백이 큰 상황입니다.
알렉산더-아놀드를 영입해 우측 윙백이나 스리백 스토퍼로 활용하려는 구상으로 보입니다.
다만 변수는 리버풀의 최대 라이벌이 맨유라는 점.
만약 이적이 성사된다면, 팬들의 반응 역시 거셀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알렉산더-아놀드가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와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될지, 이적 시장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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