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죽다 살았다! 2-1 간신히 뒤집기승
조회 16 | 작성일 01-06 16:20 |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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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TV
01-06 16:20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벼랑 끝에서 살아남았습니다.
2026시즌 첫 대회,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32강.
상대는 무려 8전 8승으로 한 번도 지지 않았던 미셸 리였습니다.
하지만 경기는 예상과 달랐습니다.
1게임 초반부터 안세영의 몸은 무거워 보였고, 연속 실점 끝에 19대21로 첫 게임을 내줬습니다.
2게임에서도 5대10까지 밀리며 위기에 몰렸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세계 1위의 저력이 나왔습니다.
안세영은 무려 6점을 연속으로 따내며 흐름을 뒤집었고, 결국 21대16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운명의 3게임.
팽팽한 접전 속에서 15대16, 행운의 득점과 날카로운 공격으로 다시 역전에 성공했고,
21대18로 경기를 끝냈습니다.
결과는 2대1 역전승.
안세영은 힘겨운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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