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KBO 선수들에게 일침
조회 8 | 작성일 01-10 14:42 |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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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TV
01-1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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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서만 16시즌을 뛴 추신수가
KBO리그를 향해 작심 발언을 던졌습니다.
추신수는 MLB코리아 유튜브 인터뷰에서
“야구는 같지만, 태도가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오늘이 마지막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100%, 아니 그 이상을 쏟아붓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 야구에 대해서는
“내일도 이 자리에 있을 거라는 생각 때문에
절실함이 많이 떨어져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추신수는
한국 선수들의 기술은 충분히 뛰어나다면서도
“실패를 두려워하는 정신적인 부분이 가장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은퇴 후 육성총괄로 활동 중인 그는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자세와 진짜 절실함을
전해주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MLB에서 살아남은 이유는
하루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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