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응급실" 전 매니저, 전치 2주 상해진단서 제출
조회 22 | 작성일 01-02 14:24 |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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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TV
01-02 14:24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전치 2주의 상해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이른바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행위 의혹에 휩싸이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하고,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며 횡령 혐의로도 고발한 상태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전 매니저는 2023년 8월 술자리에서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다쳤다며,
얼굴과 손에 상처를 입고 응급실 치료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경찰에 상해진단서와 치료 확인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그런 상황은 없었다”며 술잔을 사람에게 던진 적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한편 불법 방문 진료 의혹과 관련된 이른바 ‘주사 이모’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으며,
출국금지 조치도 내려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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