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ANG ‘드리블 실수’→선제 실점 빌미…울버햄프턴, 맨유와 1-1 무승부
조회 30 | 작성일 01-01 13:05 |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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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TV
01-0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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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의 황희찬이 연말 마지막 경기에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울버햄프턴은 31일,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EPL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1대1로 비겼습니다.
황희찬은 선발 출전해 전반에만 두 차례 슈팅을 시도하며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습니다. 전반 27분에는 드리블 과정에서 공을 빼앗기며
맨유의 선제골로 이어지는 실점 빌미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울버햄프턴은 전반 종료 직전 세트피스 상황에서 크레이치의 헤더 골로 동점을 만들며 균형을 맞췄습니다.
하지만 황희찬은 후반 43분 근육 통증으로 교체되며 끝까지 그라운드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경기는 1대1 무승부로 마무리됐고, 울버햄프턴은 리그 19경기 무승으로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맨유 역시 결승골이 VAR 판정으로 취소되며 승점 1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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