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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세계 챔피언 만든 마레스카 감독, 새해 첫날 충격의 결별

조회 21 | 작성일 01-03 00:38 | 댓글 0건
2
지노티비
01-0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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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가 엔초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했다. 첼시 구단은 2일(한국시간) 성적 부진을 이유로 마레스카 감독과의 계약을 종료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새해 첫날 이뤄진 이번 결정으로 마레스카 감독은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1월 1일 팀을 떠난 첫 사령탑이 됐다.


마레스카 감독은 2024년 6월 첼시 지휘봉을 잡은 뒤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을 이끌며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안겼지만, 부임 약 1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첼시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등 중요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변화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첼시는 EPL 5위를 기록 중이며, UCL과 국내 컵대회에서도 여전히 경쟁 중이다.


그러나 현지 언론은 성적보다 구단과 감독 간 갈등이 결별의 핵심 원인이라고 전했다. BBC에 따르면 양측은 선수 기용과 의료진 권고를 둘러싸고 마찰을 빚어왔다. 마레스카 감독은 구단이 선수 몸값을 기준으로 출전 여부에 개입한다고 느꼈고, 구단은 의료진 판단을 무시한 결정으로 선수 부상 위험이 커졌다고 반박했다.


갈등은 지난달 에버턴전 이후 수면 위로 드러났고, 결국 공식 결별로 이어졌다.
첼시의 차기 감독 후보로는 리엄 로세니어, 프란체스코 파리올리,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 등이 거론되고 있다.


한편, 디애슬레틱은 마레스카 감독이 향후 맨체스터 시티 차기 감독 후보로 떠오를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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