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EPL-분데스-세리에 명문 전부 거절 '친정 페네르바체도 싫다' 바이에른과 끝까지 간다
조회 31 | 작성일 01-03 15:36 |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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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TV
01-03 15:36

김민재가 세계 최고 무대에서의 경쟁을 선택했습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김민재가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모든 제안을 거절하고 바이에른 뮌헨 잔류를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페네르바체를 비롯해 인터밀란과 AC밀란 등 세리에A 구단들,
그리고 EPL 일부 팀들까지 김민재의 상황을 주시했지만,
김민재는 최소 올여름까지 바이에른에 남겠다는 확고한 입장입니다.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입니다.
주전 경쟁에서 다소 밀린 상황에서도 김민재는 임대나 이적 대신
바이에른에서 끝까지 경쟁하겠다는 선택을 내렸습니다.
AC밀란 등에서는 즉시 핵심 수비수로 활용 가능하다는 평가도 나왔지만,
김민재는 “세계 최강 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겠다”는 길을 택한 셈입니다.
과연 김민재가 바이에른에서 다시 주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하반기 활약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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