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원흉 호날두, 팬들 '비난 폭발' 알 나스르는 시즌 '첫 패'
조회 29 | 작성일 01-03 15:54 |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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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TV
01-03 15:54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시즌 첫 패배의 중심에 섰습니다.
알 나스르는 3일 알 아흘리와의 경기에서
2대3으로 패하며 개막 11경기 무패 행진을 마감했습니다.
문제는 주장 호날두였습니다.
풀타임을 뛰었지만 유효 슈팅은 0개.
결정적인 후반 일대일 찬스까지 놓치며 고개를 숙였죠.
반면 상대팀 이반 토니는 전반 멀티골로 존재감을 증명했습니다.
경기 후 팬들의 반응은 냉혹했습니다.
“수치의 경기”, “이제 은퇴해야 한다”
“패배의 주범은 호날두”라는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41세 호날두.
기록을 넘어, 여전히 경쟁력이 남아 있는지
가장 혹독한 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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