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할머니 모시던 20대女, 한달 사귄 남친에 피살…고속도로 유기까지
조회 18 | 작성일 01-05 16:11 |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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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TV
01-05 16:11

한 달여 교제한 연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고속도로에 유기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살인 및 시체유기 혐의로 A씨를 구속했으며,
법원은 도주 우려를 이유로 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달 말 안산에서 여자친구 B씨를 살해한 뒤
포천의 고속도로 인근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후 지인에게 사실을 털어놨고, 지인의 신고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금전 문제로 다투다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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