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쓰레기 나라" 비하했는데 디트로이트 또 KBO 출신 영입
조회 15 | 작성일 01-08 20:05 |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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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TV
01-0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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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향한 막말로 논란을 일으켰던 우완투수
버치 스미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새 출발에 나섭니다.
디트로이트 지역지에 따르면 타이거스는 스미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고,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초청 조항도 포함됐습니다.
만약 빅리그 로스터에 합류할 경우 연봉은 150만 달러, 인센티브는 최대 25만 달러입니다.
스미스는 샌디에이고에서 데뷔해 여러 팀을 거친 베테랑으로,
2024년에도 메이저리그에서 50경기에 등판했습니다. 평균 구속 150km가
넘는 강속구 투수지만 최근 성적은 기복이 있었습니다.
국내 팬들에게 더 잘 알려진 이유는 KBO 리그 한화 이글스 시절입니다.
2023년 개막전 선발로 나섰지만 부상으로 단 1경기만 던지고 퇴출됐고,
이후 SNS에서 한국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큰 논란을 남겼습니다.
이제 스미스는 디트로이트에서 한국인 투수 고우석과 로스터 경쟁을 펼치게 됐습니다.
논란의 투수, 과연 마운드에서 반전을 만들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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