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태극마크 단 류현진 "책임감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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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태극마크 단 류현진 "책임감 무겁습니다"

조회 14 | 작성일 01-09 15:36 |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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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TV
01-0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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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단 류현진.

그의 복귀는 단순한 대표팀 합류 그 이상입니다.


류현진은 9일 WBC 1차 캠프가 열리는 

사이판으로 떠나며 “태극마크는 정말 무겁다”고 말했습니다.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는 건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처음. 

무려 16년 만의 귀환입니다.


그동안 한국 야구는 WBC에서 3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류현진은 “밖에서 지켜보며 많이 아쉬웠다”며 “이번엔 

고참으로서 책임감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표팀은 이례적으로 1월부터 해외 캠프를 시작합니다.

류현진은 “선수들이 몸을 만들 시간이 충분해졌다”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투수 조장 역할도 맡았습니다.

후배들에게 가장 강조한 건 단 하나, 볼넷을 줄여라.

“홈런은 맞을 수 있어도, 볼넷은 흐름을 내준다”는 게 류현진의 철학입니다.


다시 시작된 류현진의 태극마크.

이번 WBC, 한국 야구의 반전을 이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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