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손흥민 다시 데려와라" 위기의 토트넘

  • 1 전두광 72,500XP
  • 2 옥사장이 69,800XP
  • 3 맹구 69,300XP
  • 4 공돌이 62,200XP
  • 5 박영 51,500XP
  • 6 식빵맨 51,200XP
  • 7 고씨 51,000XP
  • 8 불빠따 44,400XP
  • 9 믈브도사 42,300XP
  • 10 리븐 40,200XP
  • 1 불빠따 36,000P
  • 2 보리 35,900P
  • 3 태정태세비욘세 35,600P
  • 4 전목사 35,400P
  • 5 쪼꼬북이 34,800P
  • 6 카드값줘체리 34,000P
  • 7 성인버스타요 31,200P
  • 8 의붓집토토로 31,000P
  • 9 0070 31,000P
  • 10 물주먹태중 30,600P
지노TV 전광판
가입이벤트 회원가입 즉시 20000p 지급 이벤트맛집 지노티비.com

지노뉴스

"차라리 손흥민 다시 데려와라" 위기의 토트넘

조회 5 | 작성일 01-10 14:13 | 댓글 0건
1
지노TV
01-10 14:13

a9d4f7019fd286bb622cd28271af6b0a_1768023728_5582.png


손흥민의 이탈은 단순한 전력 손실을 넘어 토트넘의 리더십 붕괴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아스널 팬이자 영국 방송인 피터 빈트는 최근 “손흥민이 있을 땐 말을 아꼈지만, 

이제는 토트넘이 망했다고 말할 수 있다”며 직격했다. 

그는 “손흥민이 주장일 때는 팀을 제어하는 중심이 있었지만, 

현재 주장 로메로는 훌륭한 수비수일 뿐 리더는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실제 토트넘은 성적 부진과 내부 혼란에 빠져 있다. 

최근 리그 8패로 14위까지 추락했고, 로메로의 SNS 발언을 둘러싼 논란까지 겹쳤다. 

감독 프랑크는 로메로를 감싸며 진화에 나섰지만, 현지에선 감독 교체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손흥민 이적 이후 선수단 공개 설전, 주장 논란 등 과거엔 보기 힘들던 잡음이 잇따르고 있다. 

토트넘이 잃은 것은 월드클래스 윙어 한 명이 아니라, 

위기 속에서도 팀을 묶어주던 ‘리더 손흥민’이라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제목
님의 지노미션
지노미션은 매일 00시에 자동 초기화됩니다.
  • 출석체크
    출석체크
  • 게시글 3회 작성
    0 / 3
  • 댓글 5회 작성
    0 / 5
  • 이벤트 1회참여
    0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