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ㅎ) 일본 여자들은 왜 가슴이 클까?
환경요인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르몬 입니다.
여성의 에스트로겐 여성호르몬이 많이 나올수록 나타나는 증상
1. 여성성의 증가 (즉 일본에서 말하는 여자력 이라는데. 여자스러움이랄까?)
2. 가슴크기 증가
3. 골반 및 여성의 자궁관련(음부), 엉덩이, 허벅지, 등의 보여지는 몸매의 변화 (성장기 여성일 경우 이게 매우 관련이 짙다고 함)
여기서 에스트로겐의 변화에 가장 중요한 건 수면 시간입니다.
보통 밤 10시 부터 새벽 2시 사이 우리가 잘때 여성의 호르몬이 가장 활발하게 나오며.
이때 여성의 가슴의 형성에 기어를 합니다. (성인 말고 성장기 여성 즉 요즘은 추세가 10세 부터 19세 까지라네요 - 빨리커서임)
일본에서도 이와 관련된 실험이 있었는데
각 지역별로 가슴 크기 사이즈를 재서 수면시간과 공부에 따른 연관관계를 따진 실험이 있습니다.
아래짤. [워낙 유명한 짤이죠]
그래서 결론은 성장기 시 여성의 가슴 사이즈의 선택은 유전적인 영향도 크지만
대부분 성장기 수면에 따라서 가슴 사이즈가 달라진다는 겁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여성들의 가슴사이즈가 크지 않는 이유가 이와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성장기와 수험생들의 수면시간이 일정치가 않고 불규칙 하며 늦게 자고 수면부족에 시달리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하죠.
물론 수험생도 있지만 일반 학생도 밤늦게 게임이나 카톡 어플 혹은 인스타 등등 스맛폰을 달고 살면서
밤늦게 안자고 늦은 새벽에 자고 일어나 학교가서 또 자는 이런 생활 패턴에 따른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유전적인 요인이 크긴 하되.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는 유전적인 요인 보다 호르몬의 영향이 매우 크다 라는게 이미 실험에서 입증된 바가 있습니다.
유전에도 신체적 유전과 환경적 유전이 있어요.
실제 예를 들면
가슴 A 컵 사이즈의 어머님과 가슴 B 컵 사이즈의 딸을 비교시 딸은 수면의 일정량과 규칙적인 생활로 인해
커진것이고 이는 곧 유전적이 아닌 환경적 요인이라고 증명된 바가 있습니다.
가슴 C 컵 사이즈의 어머님과 가슴 A 컵 사이즈의 딸을 비교시 딸의 수면시간이 불규칙한 것과 생활 습관에 따른 요인도 마찾가지구요.
보통 어머님의 생활 패턴을 고대 딸도 습득하게 됩니다.
불규칙한 식사 불규칙한 수면시간 등등의 환경 요인이 유전 되서 그 딸 혹은 아들에게도 전해지는거죠.
쉽게 말해
그 집안이 짜게 먹는 집안이면 보통 아들과 딸도 짜게 먹는게 습관되어 이어지는걸 의미합니다.
(그래서 보통 그집안이 고혈압이다 라고 해서 유전이다 라는데 틀렸다고 말합니다. 이게 환경적인 요인이거든요)
그래서 전에는 유전적인 요인이 많았다고 하지만 이제는 바뀐게 환경적인 요인이 바뀐다고 하더군요.
PS. 한국여성이 가슴이 작아지면서 나타나는 증상
1. 폭력적임
2. 신경질적임.
이건 엄연한 팩트 입니다.
호르몬 영향이거든요.
어떤분은 그건 아닌데? 틀려요 하지만 대부분 다 이군에 포함되요. 증 그날(빨간날) 되면 호르몬 변화가 극대화가 대기 때문에
가슴이 작은 여성의 경우 매우 신경질 적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물론 평소에는 얌전하다고 하지만 엄연히 그것 또한 호르몬때문입니다.)
물론 케이스 바이 케이스가 있긴 하나 대표군을 포함한 확률 퍼센테이지로 따지면. 확실한 건 맞는거 같습니다.
또한 가슴 사이즈가 작은 여성일 경우
갱년기가 지나면서 부터 남성적인 경향이 매우 짙게 나타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남자의 경우 반대로 여성적인 경우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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