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 아편 중독자의 비참한 최후
조회 2 | 작성일 10-12 11:53 | 댓글 0건
돌잔치앤가반나
10-12 11:53














이런 아편을 못 팔았다고 전쟁한 게 레전드
심지어 ‘영국의 명예를 더럽힐 전쟁이 될 것‘이라며
반대하는 영국 의회 의원들이 굉장히 많았죠.
임칙서는 빅토리아 여왕에게 편지를 보내며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폐하의 양심은 어디에 있습니까?’
라는 일침을 놓기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