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부승찬 사태를 지켜보며...
(반말이니 불쾌하면 그냥 지나가세요)
추미애,부승찬!
이번뿐만 아니라 저들이 대국민을 바라보는 시선.
그저 선동,선전에 매몰돼다보니 자극적인단어를 사용해왔지. 그러다보니 몸에밴지.
이젠 " 빨대,쭉쭉 "
표정을 봐. 이제사 눈물즙을 짜지만 처음 사단 났을때, '이것들(국민) 이 왜 이난리지 '하는 표정이었잖아.
살다보면,살아가다보면 건들지 말아야하는것들이 많지.
개인적으로는
죽은 자(망자),희생한 자,헌신한 자!
지금도 저것들을 진행중인자(소방관)
군인,경찰도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만.
소방관들만큼은 아닌것 같음.
안타깝지 않은 목숨이 어디있겠냐만은
어휴~~ 짐작도 안감 ㅠㅠ
그 딸아이는 어찌 살라고...
진짜 면전에 있었으면 찢어 죽이고 싶다.
돌아가시니 찾아보는 대통령이나 눈물즙 짜는 추미애나 그걸 옹호한다는 부승찬이나 꼴보기 싫다.
그게 다 정치겠지만 신물난다.
여론이 무섭겠지. 그런 여론을 잘 이용해서 오늘의 당신들이 있는거고.
여야 국회의원 너희들도 정신차려!
국민의 반은 너희들에게 표를 던지지 않았다는걸 항상 명심해라.
말로만 국민의 대표, 민심이 어쩌고...
개ㅈ같은 소리 그만하고 지역구 주민들 찾아보고,할당받은 상임위서 목소리 높여 싸우지말고 나라를 위해 일해라!
아 ㅆ발 지뢰사건도 있었네.
지뢰가 공격적이지 않다?? ㅎㅎㅎ
개ㅅ끼!!
니 발목부터 내놔라!
조.한관계?
니가 북한새끼지. 왜 여기있어.
니가 조국으로 생각하는 북한으로 가.
그런데도 북한으로 물자를 지원한다?
이게 무슨 하아ㅅㅂ 욕도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