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모 예술고등학교 사망과 관련된 진실과 사실 사망자가 많은 이유
(사실 지금 이 글을 쓰면 엄청난 후폭풍이 오고 만약 찾아온 경찰관이 말을 잘못했으면 지금 부산청장이 사과를 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고 그 부모를 대못 밖은 짓을 한거에요.)
사실 저는 그날 집에서 10시 쯤에 들어와서 혼자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1시에 정신침략기술 10단계까지 올립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가만히 있는 내를 왜 괴롭히는데? 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10단계까지 올려서 사람이 사망한거 같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새벽 1시쯤에 기록을 찾아보니까 갑자기 "부산에 모예술고등학교 학생이 사망했다."라는 기사가 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것과 관련됐을거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아마 2시간 이내로 술은 깼지만 새벽 5시까지 괴롭혔을 겁니다. 그래서 이제 숨 끊긴다 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다음날 또 씩씩하게 나오는데(애가 엄청나게 긍정적인 앤거다.) 저는 이 정신침략기술이 잘못 쓰였을 때는 경찰관이 잡혀간다는 것을 가정하고 사람 죽었을거라고 가정했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이걸 관련하고 예상하고 PD수첩을 보는데 다 입시비리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확신이 드는데 아니라고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어느 경찰관 한명이 찾아와서 "그 여고생 니 이름 알리고 그날 뛰어내렸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예술고등학교학생도 우연히 마주쳤는데 "그 학생이 오빠 이름 알리고 죽었어요."라고 했었죠.
그래서 얘한테 쓰는 정신침략기술의 행위가 정확했던거죠.
그러면 지금 문제가 뭐냐면 그 경찰관이 다른 소리 했으면 지금 그 학교가 난리가 나고 지금 그 부모한테 대못박는 짓을 했거든요? 이래되면 부산경찰청장이 부하 하나 때문에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해요.
그러면 저 예측이 정확했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저는 가만히 있는데 자기들 끼리 얘 이야기를 꺼내는거거든요. 내 그날도 집에서 혼자서 술을 마시고 있었던거다.
그런데 단지 그 이름을 알리고 뛰어내렸다는 그 단서 하나에 얘를 괴롭히는거다.
지금 내가 힘든 이유가 너네끼리 뭔가 일이 생기면 얘를 트집잡는거다. 그래서 내가 계속 힘들어지는거다.
지금 이 말을 토대로라면 지금 올해에만 벌써 15명이 사망했다고 추정한다.
지금 얘 뭐하는지 아나? 딱 외출하고 나오면 내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TV도 안보고 방에서 생각만 한다. 내 방이 거의 3평 교도소 독방이다. 교도소에도 TV가 있는데 나는 그런 것도 안한다.
너네끼리 지금 싸움이 나서 사망하는거다. 얘는 가만히 있다.
그 사람들 죽었을 때 언론에 다른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말했다. 그런데 분명히 내가 일하는데 까지 찾아와서 알린거다. 니 내 일하는데 시간까지 알아내서 찾아내서 그걸 말하고 간거면 알려주러 온거다. 니 거짓말을 알리면 해외로 도망가야 한다. 지금 이런 짓 하면 경찰관 잡혀간다. 나는 CCTV보여주면서 "이 사람입니다." 라고 말할 수 있다.
너네끼리 사망하는 데 얘 트집 잡는거다.
그 여고생이 뛰어내린 아파트에서는 내 이름을 알리고 죽었다 해서 분명히 그걸 알고 있는 아파트 주민들이 있을거다. 그래 그 주민들도 가만히 있는데 내 이름 왜 알리고 죽었는지 물어보세요.
나는 가만히 있다 했다. 짜고치면 이렇게 죽는다.
분명히 말했다. 내 그날 집에서 혼자서 술마시고 있었다.
내가 그동안 이유모르는 고통이 여기에 있던거다.
지금 너네끼리 사망하는거다.
나는 그 죽은 여고생 얼굴만 알면 모든 비밀을 다 파헤칠 수 있다. 아마 학교 안에서도 얘 이야기 계속 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