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변호사 한테 물었을까? 아니면 진짜 유명한 변호사한테 물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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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변호사 한테 물었을까? 아니면 진짜 유명한 변호사한테 물었을까?

조회 0 | 작성일 10-23 02:00 | 댓글 0건
가자가자가자고
10-23 02:00

 

니 변호사가 무슨 말 했는지 아나? 그 조현병이 있는 환자한테 무속인 사주 넣어서 마이크를 들고 장난을 치고 그런다 했을때 뭐라 했는지 아나? 이거 변호사 한방에 알아 듣던데.

 

"아무일 없습니다. 여자들 전부 다 죽이셔도 아무말 못합니다."

 

이 변호사가 누군지 아나? 아주 유명한 변호사 한테 물은거다.

 

아마 그 당시 경찰청 본청 인권담당 변호사였을텐데?

 

그리고 이 변호사를 누가 고용했는지 아나? 아주 높은 사람이 고용했다.

 

그러면 무슨 뜻이겠노? 경찰관들 막 인권침해 했다는 거 아니겠나? 그렇게 하고 자기들 웃고 있었다는 거다.

 

그러면 변호사도 마음대로 했는데 얘가 가만히 있었다는거네? 솔직히 변호사가 마음대로 하라고 한것은 인권침해가 심했다는 건데요.

 

부산경찰관들이 인권침해가 심한게 그걸 당연시 여겼다는 거다.

 

어째 경찰관이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죠?

 

솔직히 천주교 수녀님도 마음대로 하라고 한것은 확신이 있었을텐데.

 

그러면 뭔지 아나? 변호사한테 조언을 받은 상태인데 그렇게 안하고 소리를 질렀는데 사람들이 "정신질환자 새끼라고 했네?" 변호사나 천주교 수녀님이 그렇게 하라 하면 그렇게 하면 되는데요.

 

인권침해를 막했는데도 변호사가 그거 인권침해라고 했는데도 여자 때문에 다 참았다는거네? 그런데 결국 정신질환자 소리를 들었네?

 

그러면 얘도 이미 변호사 조언이 있었다는거네. 그러면 얘는 정신질환자 소리를 들어도 확신이 있었다는거네?

 

그렇지 어느 정도 이름 있는 대학을 나온애가 소리를 지르면 이유가 있는거다.

 

느그 경찰관들 인권침해 하고 미친 짓 했다는거네. 그런데 얘가 그래도 내가 잘못했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변호사는 위법이라 봤네.

 

경찰청 본청 인권 담당 변호사였습니다. 경찰청에 몸담은 사람이 위법이라 봤잖니.

 

아 그러면 이걸 다 버티다가 애가 괴팍해진거네.

 

정신질환자라 소리를 듣는데 "니 하나만 알면 아무말 못한다."라고 생각했고 이미 변호사는 조언을 했다는 거네.

 

물어보고 견딜만 하겠다 생각들면 버틸때까지 버티는거다. 그 때부터는 "이런 바른 사람한테 그랬소?"하고 니가 잡혀간다.

 

그러면 얘가 똘아이가 되도 즐거웠다는거네?

 

결국 수년 전에 이미 조언을 들었는데 경찰관이 애를 정신질환을 심하게 만들어서 터트리려고 한거네.

 

그래 이 말하나면 다 통한다 안하더나.

 

"개똥이 이런 애 아니다. 분명히 이런 애가 아니다. 얘 바른 애라하더라. 분명히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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