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P대학교에서 벌어진 100%실화
부산에 공부잘하는 대학이 있습니다. 그런데 잠깐 볼일이 있는데 정문을 내려오는데 어느 여대생이 이런 말을 합니다.
"202○년 ○월 ○일날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하는데 갑자기 제 뒤에서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제가 뒤 돌아 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자애가 "와~~~~~~~~~~"하고 환호를 하는데 그 여자 얼굴을 못 봤어요. 알았다면 얼굴을 기억을 할텐데요.
그런데 이 말을 이미 다른 사람도 해서 이걸 믿어야 하나 했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갑자기 모든걸 뒤집어서 "아무 것도 믿지마라."라고 무감정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전부다 속이게 된거에요.
그러면 지금 얘를 완전히 인권침해를 한거거든요.
이 생각을 해봤어요. 경찰관이 누군가를 미행을 하는데 갑자기 그냥 열받아서 "죽어라."했는게 그날 집에서 용의자가 자살을 해버리면 진짜 경찰 난리날거 같더라구요.
아마 얘가 2015년 11월에 길에서 경찰관이 이렇게 소리를 지르는데 애가 여기서 정신질환이 걸렸을거에요. 거기다가 12월에 서울에서 면접을 떨어뜨려서 애가 조현병이 진단난거에요. 얘는 원래 신경증을 앓고 있던 환자였습니다.
이러면 안돼요.
지금 저렇게 말을 했는데 길에서 저렇게 속여버리면 애가 또 죽어버리죠.
그래서 내가 한 지구대에 가서 아무도 모르는 순경한테 "내가니 치안정감까지 올려줄게."하면 그 순경이 한 사람은 안 믿지만 다른 사람이 또 그 말을 해서 결국 믿었는데 "다 거짓말이었다."라고 하면 그 순경이 가만히 있나요? 그 순경이 만약 패를 가지고 있으면 어째되나요? 다 터트리죠.
이것도 다 참았다. 절대 못 참는다.
이것 때문에 애가 사고 안낼려고 억지로 참다가 괴팍해진거고 사람들은 이유도 모르고 "쟤 문제 있는 애다."라고 한거다.
경찰관이 이렇게 비열한 수사를 하다가 시민들이 피해를 본거다.
참 수사를 해도 더럽게 수사한다. 한번 터트려 볼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가린다.
애가 이걸 견디다가 정신병이 또 심해진거다. 이미 변호사는 벌써 마음대로 하라 했고 천주교 수녀님도 그런 말을 했는데 애가 온갖 인권침해를 하는데도 다 버티는데 진짜 완전 개 같은 지랄까지 터시데요.
니 이제 수사경찰관들 뛰어내린다. 이런 수사를 해서 시민들한테 막대한 피해를 보게 한거다. 니 이래도 안되면 수갑차야 한다. 그래서 못 참게 해서 글로 쓰게 만들어서 "이런 놈입니다."라고 적게 한거 같다. 못 밝히니까 낙인 찍히게 한거 같다.
이 정도면 진짜 얘는 처음부터 내 만난 여자들 때문에 다 참은거라 하겠다. 느그 여자들 완전 종군위안부 녀로 보는 사람이 있는거 같다. 이렇게 해서 얘는 사고를 안내는 대신에 직업 다 잃게 한거 같다. 너네 상대방 여자들 이렇게 하는 것도 몰랐나? 그거 알았으면 자살했다.
머리가 좋아서 이래 있는가보다.
참 내 만난 여자들 다방면으로 죽이게 했다.
이 정도면 얘한테 진짜 상을 줘야 하겠다.
너네 이 말한 사람 누군가가 죽인다. 니 지금 이 집 가족도 다 죽이게 한거다. 누군가 말했다. 이렇게 하면 대통령 탄핵시킨다고요.
부산경찰의 수사기법은 언론에 모두가 공개되니까 이 부산사건이 터지면 언론에 모두 공개 하셔야 하니까 공개해보세요.
느그 딸 다 죽이는 수사 한거다.
이 짓을 해서 내가 경찰서에 민원을 넣은거다.
너네 청와대 간다 한 사람 다 도망다녀야 한다.
니 조현병을 니가 만들었는데 10년째 약 복용하는데 이 짓까지 애가 정신병이 심해진거다. 그래서 의사가 약을 오래 복용하는데 왜 치료가 안되지 한거다.
너네 경찰관들 반성해라. 애 이거 다 버티다가 영구장애 올 수도 있다. 의사가 이미 정신과 약 평생 먹어야 할 수 있다 했다.
니 지금 죽이는 수사한거다. 니 지금 이 글 읽으면 그 애 부모까지 다 뒤져뿐다. 그러니까 너네 조직이 사고내고 완전 그 부모들 개종자로 본거다.
느그 경찰청장 분명히 이 짓하다가 죽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