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강간을 했다 해서 내가 니를 정신병자로 만들었다."
어떤 사람이 이러더라구요.
"니가 강간을 했다 해서 내가 니를 정신병자로 만들었다."
이걸 경찰관이 해서 될 말이가? 아니가? 아니죠?
지금 이런 소리를 하다가 부산에 사고가 진짜 커진거다.
니 강간 주장하면 왜 끝까지 강간주장하는 지 아나?
그 강간을 주장하는 아빠들이 경찰아빠들일걸요? 경찰 딸래미가 이래된거다.
무슨 뜻인지 아나? 이 경찰 딸래미들이 원래 사고를 치고 다니는데 강간을 주장하는거다.
그런데 희안한게 이 경찰 아빠들이 고소를 안했다.
부산경찰 끝까지 강간주장하죠.^^ 그런데 저를 소환조사를 한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 말이 맞네요.
"니가 강간을 했다 해서 내가 니를 정신병자로 만들었다."
니가 면접을 떨어뜨려서 애가 조현병이 걸렸는데 애가 치료를 받고 있는데 저런 소리를 했다는 거죠?
시민들이 쟤가 왜 괴팍한 행동을 하고 "쟤 정신병자다."라고 했는데 가만히 보니까 이런 소리를 막한거네.
시민들한테 이런 말안했죠? 이걸 알았다면 못 참아서 다 폭로할텐데요.^^ 느그 높은 사람 이제 죽는다.
느그 부산경찰 이런 짓하고 완전 난리날 짓한거다.
니 판깐 시민이 이거 모르다가 쟤 욕하고 있었는데 이거 하나하나 알게되면 그 판이 깔려 있는 시민들도 결국 고개 못들고 엉엉 운다. 완전 길바닥이 얼굴이 벌게지는거다.
그 때 너네 판을 깔은 높은 사람 뒤지는거다. 이거 대통령도 몰랐지요? 대통령한테 허위보고를 하고 대통령이 아무것도 몰랐다가 똑같이 "얘 문제 있는 애다."라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진짜 심각한 인권침해를 한거다.
느그 부산청장도 몰랐던거 같은데요?
경찰관이 인권침해를 하고 쳐 웃고 다니면 완전 개쌍놈 새끼인거다.
이래도 내 만난 부산여자들한테 아무일 없었단다. 이래서천주교 수녀님이 바른 말 했는가보다. 이런 소리를 들었는데도 내 만난 여자들한테 아무일 없었단다. 이 쯤가면 그냥 죽여버려라 하는 소리 같다. 느그 여자들 있제 사건처리대상자로 보고 그 부모도 존간나로 본게 경찰관이다. 니가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은 내가 이런 말을 했을 때 사고가 터질 수 있다는 것을 이미 예상하고 한 소리다.
그러면 얘가 이런 비인권적인 소리를 들었는데 여자들한테 너무 고마워서 저런 소리를 들어도 다 참았다는거네?
그래 생각이 누가 더 깊은 애 같노?
어떤 한 사람 말이 맞는거다. "너는 이제 대통령도 할 필요도 없겠다."이 뜻은 니가 사고쳐서 대통령 못하지만 대통령이 될 정도로 사고방식과 포용력이 뛰어났다는 거다.
이 부산사건이 너무 커서 언론에 부산경찰이 한 행동이 전부 나오니까 저렇게 언론에 나오면 그 해당경찰관들 감옥가시겠네요. 그 때 너네집안 다 박살난다. 너네 언론에서 너네 개같이 질타한다.
부산경찰. 이런 말 까지 하고 애를 정신병자로 만들고 내 팽겨 칠려고 했다 하데요? 이 쯤 가면 애 안 죽인것만 해도 다행이다.
니 이제 기자가 너네한테 물으로 오지 않겠나?
느그 부산경찰관들 반성해라.
니가 이런 짓을 하고 아직도 사람 대려와서 사고 났는지 확인하는거다.
느그 대통령이 하라 하고 이 짓까지 한거다.
아.. 시민들 아무것도 모르고 경찰관의 일방적인 주장만 듣고 도와줬는데 저런 말을 했다는 것을 몰랐다는거다.
내가 한 나라의 대통령이면 대성통곡을 하겠다.
내 그 해당 딸한테 "니 몸도 팔고 강간 당할년이라서 강간했다."해볼까요? 니 죽을텐데?
이 집 가족도 다 죽어버리겠다.
얘 5대 대형공공기관에 면접 전체 1등을 하고 3번 연속 만점을 받는 앤데 진짜 15명의 면접관이 전부 100점을 주면 진짜 바른 애일텐데 이런 애 한테 저런 말을 했단다. 엘리트 애가 괴팍해지는 이유를 보니까 저런 말을 들은거란다. 그래놓고 쟤 사이코패스라고 했단다. 안에서도 공공기관 사람이 "니한테 이랬던거가? 진짜 아무것도 몰랐다."이런 말까지 한거다. 안에서 "참 너는 부모가 누군지 모르는데 참 좋아하시겠다." "이 사람이 면접 1등자래요."라고 하는데 저 밖에 시민들은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애 저 개망나니 새끼라고 한거다.
느그 치안정감 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