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어느 지구대 전화에서 벌어진 100%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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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어느 지구대 전화에서 벌어진 100%실화

조회 0 | 작성일 10-24 20:00 | 댓글 0건
감정괴물
10-24 20:00

 

부산의 어느 지구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어떤 문의가 있어서 전화를 걸었는데 여경 한명이 이런 말을 합니다.

 

"아... 그렇게 해서라도 바른 길로 가실려고 하는 가보네요. 그래도 아무것도 못하세요. 그러니까 마음대로 하세요."

 

이게 무슨 뜻입니까? 경찰관이 애가 계속 바른 길로 갈려고 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거 아닙니까?

 

경찰관이 그렇게 해라 했는데 모든 걸 거절했다는 거거든요?

 

솔직히 천주교 수녀님도 바른 말했는데 만난 부산 여자들한테 너무 고마워서 모든 걸 다 버틴거다.

 

그런데 분명히 수년전에 이 말을 했는데 아무일 없는데 갑자기 사고 터지면 진짜 애 정신병이 심해졌는데 여기서 때려 팬거다. 그래서 애가 눈이 돌은거다.

 

분명히 경찰관이 저 말을 했는데도 자기 줏대를 지켰단다.

 

이게 얘 성격이다. 그러니까 "개똥이 얘 이런 애 아니지 않나? 얘 분명히 바른 애라더라. 그러니까 한번 알아보자."이게 얘 성격이다.

 

이래된건데 얘 욕먹고 있었던거다.

 

이게 부산에 큰 대형 사고를 설명하는 거다. 이렇게 삐뚤어진거였다.

 

사실 여자 친구들이 얘가 이런 애가 아닌데 이렇게 사고터지게 해서 그 여자친구들이 다른 남자들한테 다 결혼하고 떠났는데 나중에 사연을 들어서 이혼하고 찾아온거다. 그러니까 그 남자들이 이간질을 한거다. 그런데 생각외로 행복하지 않았던거다. 사실은 그 무시한 친구가 더 마음씨가 바른애였던거다.

 

정신침략기술 당하면 못 버틴다. 폐인된다. 그런데 씩씩하게 다 버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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