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니 말 듣고 아주머니 한명이 자살을 했다."고 한 이유
지금 누군가가 "니 말듣고 아주머니가 뛰어내려 버렸다."라고 했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 집 박살난거죠?
그런데 이 원인을 보니까 "얘한테 정신침략기술을 써서 애가 못 참아서 소리를 질렀는데 애가 말을 잘하는앤데 여기서 뛰어내려버린거거든요?
그러면 결국 니 경찰수사방법이 사람 죽게 만든거거든요?
그 아주머니는 결국 정보의 비대칭성에 의해서 불안에 떨고 있는데 그 말을 듣다가 자살한거거든요?
니 2015년도 12월에 니 서울에서 면접 이렇게 떨어뜨린거다. 막 소리지르고 가다가 애가 정신병에 걸린거다. 그런데 경찰관들 아직까지 사과안하다가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 당한거다. 저렇게 떨어뜨리면 얘가 패가 있으면 원래 여기서 애 다 죽이는거였다. 경찰관님. 집에 자식이 있으면 분명히 사고난다 예상했을 겁니다. 경찰관이 사고내놓고 범죄자 눈치만 계속 보고 있다가 아무일 없으니까 내가 니 도와준거다 라고 한다. 애는 이걸 버텨가지고 애가 정신병이 안 낫고 영구장애가 올 수 있는데 말이죠.
경찰관님. 애한테 반성 안한다 하지말고 니 저 사고나는 거 당연한거였다. 저 말 한번 하면 지나가는 사람 100명이 지나가면 전부 다 벌게진다. 니 영혼 챙기고 수사해라.
저 아주머니 정신침략기술자가 죽인거다.
니 안되면 뭐만하면 약 계속 올려 쳐먹어라 하는게 니 상해를 입히는데도 반성 안하는거다. 지금 니가 인권의식이 없는거다. 계속 희생만 해주기를 바라는거다.
지금 니 수사기법에 의해서 사람이 죽은거다.
판이 깔려 있는 시민들한테 "저희가 애 정신병자 만들었습니다."라고 똑바로 말해라. 그 때부터 니 안 도와주니까요. 결국은 니가 죽는 짓을 하고 있는거다.
하나 알려줄까? 너네 치안정감 이렇게 하다가 죽은거다.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이 말을 내한테 한 사람이 있다.
이제 이 글 소문나기 시작하면 또 그 결혼한 여자들 이혼하거든요? 그러니까 이 짓을 누가 했는지 잘 생각해봐. 그 수사경찰관 잡혀가니까요. 니가 더럽게 수사하다가 글이 소문나기 시작해서 그 집안에 가정불화를 일으킨거다. 경찰관은 이제 수사 끝났다고 내 몰라라하고 그랬죠? 그래 이 글을 통해서 그 집안이 다 박살이 나는 일이 발생했죠. 결국은 니 수사방식이 문제 일으킨거다.
결국은 니 더러운 수사가 사고를 내게 한거다.
니는 그 사건 그냥 단순자살사건으로 종결했을거다.
어쩌면 이 한 사람만 자살한게 아니라 지금 수십명이 자살했고 사건이 발생했을 수 있다. 그러니까 더러운 수사방식을 멈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