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좌표 찍었으니 박시영도 압색 들어가나요?
조회 0 | 작성일 10-25 15:00 | 댓글 0건
더한마음
10-25 15:00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들여다보던 메모가 1일 또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번에는 ‘전작권 법 추진’ ‘세종의사당 집무실 check’ ‘한동훈 file’ 등이 노란 포스트잇에 적혀 있었다.
이날 국회 제10차 본회의 도중 김 대표가 수첩에 붙인 포스트잇을 살펴보는 모습이
통신사 카메라에 찍혔다.
메모에는 ‘전작권 법 추진’을 비롯해 ‘세종의사당 집무실 check’ ‘경호’ ‘한줄편지위’
‘박시영 시사타파’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