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이래로 부산경찰이 한마디도 못 하는 이유가 있는 이유
조회 0 | 작성일 10-25 18:00 | 댓글 0건
네이마르로
10-25 18:00
2016년 1월 이래로 부산경찰이 한마디도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2016년 어느날(여경 한명)
"제가 경찰관이자나요. 제 말을 믿고 마지막까지 끝까지 그렇게 해보세요."
2016년 어느날(남경 한명)
"꼭 그렇게 하십시오."
2019년 10월 문재인대통령(남천성당, 어머니 돌아가셨을때)
"너도 그렇게 있고 나도 그렇게 있고 우리 둘 다 이게 무엇인고?(이게 경찰관이 얘 인생 다 망쳐놨다는 거다.) 좋다. 너도 마지막까지 그렇게 해보기를 바란다."
2024년 6월 박근혜 대통령(부산 서면 부전도서관 앞 버스정류장)
"네 꼭 그렇게 하십시오."
부산 이렇게 하라는 것이 경찰관이고 대통령이다. 대통령이 그렇게 하라는 것은 사고가 있다는 거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못 믿으면 누굴 믿냐?
그래서 경찰관이 12년을 따라다닌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