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딸을 낳으면 나도 너네 딸 강간을 해버릴께"라고 한 이유
막장가는 부산경찰을 보니까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제 이런 말을 합니다. "니가 딸을 낳으면 나도 너네 딸을 강간을 해버릴께."라고 합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판이 깔려 있는 시민들이 이런거 몰랐죠?
그래.. 그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이런 말 한지도 모르고 일방적인 높은 사람들 말만 듣고 이래된거 아닌가요?
나중에 이 글의 주인공이 얘라고 밝혀지면 진짜 난리납니다.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진짜 내가 너네를 완전히 사랑했는가보다. 진짜 너네한테 너무 고마워서 다 버텼는가보다.
솔직히 지금 얘 대통령보다 마음씨 더 넓은거다. 대통령도 저런 거 못 참아한다. 지금 얘는 중간 큰 스님 정도의 마음씨를 가진거다.
그래서 어떤 사람 말 맞다. "너는 이제 대통령도 할 필요도 없겠다." 당연히 사고쳐서 대통령 못하지만 지금 너가 견디는 마음씨가 이미 대통령 수준이라는 거다.
부산경찰 정말 막장가네요.
이런 애가 진짜 갑자기 사고나면 진짜 정신질환이 심해졌는데 물론 그 정신질환을 만든 주체도 경찰이지만 여기서 주 때려패서 사고낸거다. 이게 얘 스타일이다. 반성이 없는거다.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진짜 너네들한테 진짜 고마웠는가보다.
너네 경찰관들 이혼율 높은 이유가 이런 이유다. 잡도 못하면 시비걸죠? 그래요. 그런 스타일이 이혼율이 높은 이유다.
판이 깔려 있는 시민들 한테 바른 말해라. 이제 너네한테 달려든다.
너네 부산경찰은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남영동 대공분실 꿈꾸고 있는거 같다.
수사에 명분이 없는거다. 저런 과정에 문제를 일으켜놔서.
애가 이런 말을 들어서 괴팍해진거였구나... 시민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쟤 정신질환자다."라고 했네.
나이가 60대 이신거 같은데 상당히 사고방식에 문제가 있는거 같으세요. 너네 같은 새끼가 경찰이었는데 생각 깊은 새끼가 사고쳤는데 그냥 밀어붙여서 애 정신질환 만든거다. 나이가 20살 이상 차이나는데 정말 사고방식에 문제 있는 새끼라 본다. 저런 새끼가 경찰을 해서 사고낸거다. 대통령은 부산까지 와서 사고내라 한거고요.
이러니까 천주교 수녀님이나 부산지방법원에서는 바른 말 하죠.
내가 보니까 너네 청장 뿐만 아니라 경찰서장도 죽은거 같거든? 이런 짓 하면 뒤진다.
부산경찰관님. 언론에 내시고 사과하세요.
니가 그거 하나 밝히기에는 너무 나쁜 짓을 많이 했다.
이 글의 주인공이 얘라고 밝혀지면 이제 판깔려 있는 시민들도 고개 못 쳐든다.
순찰차에서 타고 있던 여경이 "니 사람 하나 죽이고 와도 된다."라고 했던 이유가 이런 이유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