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마라톤’ 비판에 오세훈 입장
조회 2 | 작성일 11-02 14:00 | 댓글 0건
돌잔치앤가반나
11-02 14:00



주말마다 도심 도로를 통제하고 열리는 마라톤 대회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내년 대회는 코스와 일정을 원점에서 다시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5세훈 이색히 마라톤대회에 떡고물 좀 떨어지는가보네
코스와 일정의 협의하지말고 지방에서 하라고 거부를 하란 말이다.
일정, 코스가 조정되면 그 지역 시민들은 피해를 안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