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낙청,황석영,김용옥등 사회원로에게 고함
조회 1 | 작성일 11-03 09:00 | 댓글 0건
가비슈포댄서
11-03 09:00

위3분은 지식인,작가,사상가로서 과거 독재정권을 비판하고
고초를 겪은 사실은 널리알려진 사실이고
자기분야에서 한국사회에 일정한 권위를 지닌분들이죠
독재정권을 비판했으니 또 반대로 지지하는 정권도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지하는정권이라도 그정권의 감시와 견제를
게을리하면 그 권위를 유지하기힘듭니다.
백낙청 "민주당 전당대회는 이재명정권반란세력의 진압이었다"
황석영 "이재명정권은 공약의 90%를 해냈거나 시작했다
김용옥 "지지율에 연연하지말고 소신껏 국정을 수행하라"
세분 다 계속적인 민주당정권을 지지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그 동안 이렇게 편애적인 경우는 없었죠.
권력이란 남용되기 쉽고 썩기마련입니다.
이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우리사회의 권위있는 원로들이 할때
그분들의 권위는 더욱 공고히 되며 우리나라가
선진국가로 한걸음 더 빨리 갈수 있는 지름길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