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우리가 조국이다 외친 사람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함
조회 0 | 작성일 11-03 20:00 | 댓글 0건
가지마라
11-03 20:00

통진당 해산과는 별개로
부정선거 저지른게 유시민 패거리들이었음.

이 짓을 하고 통진당 이미지가 안 좋으니
조국 강풀 진중권 이런 애들이 깝치고 다녔었음

당시 언론이 유시민 편을 노골적으로 들면서
악마화를 시작함

부정선거 저지르고
언론플레이를 하던 유시민과 심상정은
부정선거 실체가 알려졌음에도
부정선거 여파로 분신한 당원을 조롱했고
결국 개같이 쳐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