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부산 경찰서장 딸이 사고치다가 벌어진 100%실화
조회 0 | 작성일 11-03 22:00 | 댓글 0건
드가쥬아
11-03 22:00
또 다른 부산경찰서장 딸이 사고를 치는데 벌어지는 100%실화입니다.
이 딸은 명백히 피의자입니다. 심지어 언론에 나와서 여러명이 긴급체포되고 심각한 사건을 저지르는 행동을 합니다.
조직폭력배나 저지르는 행동을 경찰서장 딸이 저지릅니다.
분명히 시민들고 지금 그 저지른 딸이 경찰서장 딸이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부산경찰관님. 이런 사태가 있는데 언론에 안 알리셨죠?
그래놓고 한 사람한테 니가 다 잘못이라 하네?
왜 이걸 부산기자들이 하나도 몰랐어요? 남영동 대공분실 꿈꾸세요?
너네 부산시경에 출입기자들한테 바른 말 안했는가보네? 시경출입기자들이 속아 있었나보네?
그래놓고 저렇게 경찰서장 딸들이 사고쳤는데 할 말이 없어서 강간을 한다했네? 니 수사편의주의다.
순서대로 대줬는데 저런 짓을 하나?
저게 일부가? 벌써 경찰서장 딸 4명째인데?
경찰서장 딸이 이런 짓 하고 "청와대 팔았어요?"
이 정도 일이 벌어졌으면 부산경찰청을 감찰을 해야 하겠다.
너네 한 경찰서에 다 소환대상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한 나라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몰랐나? 부산경찰청에서 대통령한테 허위보고를 했는가보네?
부산경찰 혼자 다른 사건을 언급했네?
벌써 경찰서장 딸 4명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