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딸 사고치니까 벌어지는 100%실화
조회 0 | 작성일 11-03 22:00 | 댓글 0건
가자가자가자고
11-03 22:00
이번에는 경찰청장 딸이 사고치니까 벌어지는 100%실화입니다.
니는 경찰관이 "니 경찰청장 딸이라 했다."
이 딸도 걸래짓을 합니다. 돈을 받아가면서 남자를 몰래 많이 만났는가보데요?
이 집안은 완전 콩가루 집안입니다. 아빠가 경찰청장인데 집안이 별로 입니다.
팔에 자해자국도 있고 자기 아빠가 나가 뒤져라니까 칼로 손목을 긋기도 합니다.
그 딸도 뭐가 아쉬워서 몸을 파는지요.
자 이번에는 경찰청장 딸 언급했다.
벌써 경찰청장 딸 1명과 경찰서장 딸 4명 언급했다.
부산경찰청은 사실대로 알리고 사과하고 끝내라. 너네가 부산기자들 다 숨기고 있었다. 남영동 대공분실을 꿈꾸세요?
너네 사고치고 도망갔다하데? 부산시민들 얼마나 피해본지 아나?
너네들 다 부산에 한 경찰서 소환대상 여자들이다.
왜 이게 언론에 안 알려졌을까? 이런 일이 있는데 부산경찰 막 쳐웃으면서 다닌거가?
사실대로 말 안하고 사람들한테 "쟤 정신병자입니다."하고 있는가보네?
언론에 알릴 수 없는게 쟤내들이 결혼을 못한다.
부산시경 출입기자는 이 글들고 부산경찰청에 가서 물어보세요.
또 순서대로 대줬나? 니도 사고치다 걸린거던데?
이 정도 일 벌어지면 벌써 부산경찰 은폐해야 하는게 생기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