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의 무거운 눈물
조회 0 | 작성일 11-04 10:00 | 댓글 0건
관셈보살
11-04 10:00
이데일리

김 대표는 “신천지가 활동하는 과정에서
우리 당 누구도 그런 부분을 인지적으로 주도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조사 결과 3자 비밀연합의 증거는 없었다”며
“혹여라도 본의 아니게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는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선원 단장 역시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특정 지역 다수 신천지 당원 가입설은 전혀 사실무근임을 확인했다.
전용기 청년최고위원은 SNS를 통해
“당 대표로서 통합을 이끄는 데 부족했다고 말하며 눈물도 보였다.
갈등을 수습하고 당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내린 무거운 결단”이라는데
무거운 결단이 눈물을 흘린거라니...
대표직을 사퇴해야 무거운 결단이지 질질 짜는게 무거운 결단이냐
가짜,허위사실을 퍼트려 당대표되는게 합당한가
가짜 허위사실에 가장 극심하게 시달리고 있는게 이재명대통령이다
지금 당장 사퇴하라
애시당초 윤어게인 행태를 보여 미덥지 않더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