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제서야 짬통을 이해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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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제서야 짬통을 이해하게됨.

조회 0 | 작성일 11-05 14:00 | 댓글 0건
강승
11-05 14:00

법원판사 즉 사법판사들은 이제 전선을


명확히 선을 그었음.


개석열과 짬통은 확실하게 재판한다.


그 외 나머지는 다 용서해준다.


쉽게말해 개석열 조지고


개석열 조진것을 판례로 삼아


짬통도 단죄한다.


이런 기조임.


당연히 짬통입장에선 판사들 심기를 


거스르고 싶지 않을것임.


그렇기에 사법권에 아무런 부채가 없는


청래형의 히대요시 탄핵구호는


짬통입장에선 부담감이 컷을것임.


그래서 김민석을 바지당대표 시키고


공천을 미끼로 의원들을 본인이 지휘하면서

 

또다른 곳에선 본인의 정책특보를 국회의장으로

 

꽂아 연임개헌 해서라도 본인의 사법재판을 피하려고 했을것임.


아무리 민주당원들이 사법개혁 검찰개혁을 원해도


짬통 스스로가 하기 싫으니 


뉴가혁 손가혁 뉴좀 성남파 경기동부연합을 시켜서


정청래를 무조건 막고 싶었을것임.


하지만 사법 정치판사들은 이미


전선이 본인에게 기울었다는걸 알기에


거칠것 없이 내란세력들은 무죄로 밀어붙인것임.


그래도 정치판사들도 할말을 할수 있는게


개석열을 재물로 삼으면 짬통또한 단죄할수 있다고


계산이 선것 같음.

 

무엇보다 판사들 입장에선 "감히 우리를 

 

지지율도 없는 대통령따위가?? 그래 우리의 힘을 보여주지"

 

이런 생각을 하는것같음. 


임기초 지지율 높았을때 검찰개혁을 


확실히 했다면 오히려 정치판사들도 


쫄았을텐데. 지지율이 이따위로 고착화되면


히대요시등 정치판사들은 무서울것이 없음.


그러니 짬통은 맘이 급했을것이고


급하니까 sns나 청티를 하면서 그동안 소외받던

 

펨코나 워마드등을 인용하여 오히려 기존과 다른 

 

본인만의 뉴좀 극우양성을 하고 싶었을것임. 

 

그래서 맘이 급하니 자기에게

 

반론을 하는 국민들조차 그냥 차단을 먹임으로서

 

본인의 남은시간을 낭비하고 싶지않았을것임.


오직 본인의 안위를 위해 뉴좀이건 뉴이재명이건


또다른형태의 극우를 키워야하기때문에

 

아무도 믿지 못하는 현재 상태가 되어 

 

본인이 모든걸 직접 등판해서 하려 하는것임.

 

그러나 본인의 예상과 다르게


한줌단으로 생각했던 조국당의 반발이 예상보다 거셌고


총리라는 먹을것을 던져주면 물을줄 알았던 유시민은

 

너무나 단호했고


가장 큰 오판은 대한민국의 국민들 교육수준이 쌍팔년도 


수준이 아니라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국민들이라는거임.


부디 짬통이 개석열처럼 계엄카드를 만지작거리지 말길 바랄뿐이라고


소설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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