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숙이와 태규의 환상적인 콜라보
조회 0 | 작성일 11-05 18:00 | 댓글 0건
관셈보살
11-05 18:00

61년생 이진숙이 누나이고 67년생 김태규는 6살 연하이다.
둘다 경북이고 누나는 대학까지 경북에서 나왔고
동생은 고딩까지 경북 생활하다가 연세대
입학하며 서울에 살게 되었다.
동생은 육군 방위병으로 소집해제되고
왜 현역이 아니라 방위였는지는 검색하지 않아서 모른다.
30대초 늦은 나이에 변호사로 임용되었다.
2007년 박사 학위 따고서 판사로 임용된다.
근무 법원은 부을경 지역들이었다.
누나는 가짜 사기 종군기자부터 너무 많이 알아서 생략
둘의 공통범은 너무 많지만 아무도 없는 방통위
윤석열 정부에서 넘버원, 넘버투
광주를 사태라하며 법으로 확정된 전두환 내란 부정
윤석열도 내란 아니라며 부정
헌법과 대법과 헌재를 부정하는 자들이 국회의원이다.
경북에선 국힘으로 이낙연이 나와도 무조건 당선된다.
넘버원 이진숙에 이어 넘버투 김태규도 국회의원
제명 결의안이 통과되었지만 구속력은 없다.
국힘 의원들은 결의안 표결에 모두 불참했다.